[2박3일 B코스] 미서부 7대캐년
4개의 후기 기준 5점 만점 중 5.0점
자이언캐년 & 밤하늘 별보는 시간 & 브라이스 캐년 & 모뉴먼트밸리 & 세도나 & 파웰호수 전망대 & 홀스슈밴드 & 엔텔롭 캐년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Day 1. 투어 하루 전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정확한 픽업시간을 공지합니다. 호텔 정문에서 간단한 미팅을 마친 후 출발합니다.
- 아침식사 - 한식으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 자이언캐년
- 피크닉 점심식사 - 맛있는 한식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합니다.
- 브라이스캐년
- 저녁식사 - 중식 부페 또는 도시 최고의 바베큐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추가요금)
- 밤하늘, 아름다운별보는 시간 - 해발 1000m 이상의 높이에서 아름다운 밤하늘을 느껴봅니다.
- 호텔 체크인 -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깨끗하고 편안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기본 2인 1실/ 가족일 경우 4인1실, 고급호텔 이용)
Day 2. 호텔에서의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홀스슈밴드
- 엔텔롭캐년
- 모뉴먼트밸리 (지프차투어 옵션 가능)
- 버거킹 점심식사 - 버거킹에서 햄버거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현지식 저녁식사 - 현지식으로 저녁식사를 합니다.
- 호텔 체크인
Day 3. 호텔에서의 조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세도나 (또는 후버댐, 루트66)
- 인앤아웃 점심식사 (가이드와 협의 시 다른식사로 바뀔 수 있음)
- 라스베가스에 도착해서 숙박하시는 호텔로 모셔드립니다.
※ 공지사항
엔텔롭캐년 예약 상황에 따라 Lower antelope 또는 X antelope에서 투어 진행합니다.
모든 일정 식사 (저녁식사 제외)
무제한 생수
한국인 가이드
$589.00가격
![[2박3일 B코스] 미서부 7대캐년](https://static.wixstatic.com/media/nsplsh_7c05317085a74443afe0422f48a53245~mv2.jpg/v1/fill/w_5798,h_3855,al_c,q_90,enc_avif,quality_auto/nsplsh_7c05317085a74443afe0422f48a53245~mv2.jpg)
























케빈가이드님과 함께 한 그랜드캐니언 2박 3일 일정은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형에 대한 설명과 캐니언 하나하나 이름에 얽힌 유래와 전문적인 설명은 초기 미국의 인디언과 관련한 역사를 매우 깊이 공부를 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거대한 식탁이라는 메사, 뾰족뾰족 첨탑 모양의 후드,돌기둥의 뷔트, 지질학을 공부하지않은 우리가 이젠 서부 지형을 알수있게 되었네요.
자이언캐니언과 브라이스캐니언의 트레킹도 너무 좋았고 특히 브라이스캐니언때 준비해주신 스틱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엔톨로프 동굴의 신비한 지형과 멋진 사진, 서부 영화에서 보았던 모뉴먼트밸리 지프투어와 환상적인 석양과 함께 파웰호수에서 찍어주신 인생샷을 잊을 수 없을거 같습니다. 마지막 날, 그랜드캐니언 협곡의 오묘한 색채와 거대함에 왜 그랜드캐니언인지 알게 되었고, 세도나의 벨락에서의 명상으로 온 몸의 기가 전달된데다가, 성십자가성당에서 바라본 성모님이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의 후드에 완전히 감동했습니다. 매일매일이 좋았지만 마지막 날 클라이맥스를 찍고 여행을 마칩니다. 우려와 달리 호텔도 매우 좋았습니다.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케빈 가이드님 참 친절하십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구요 2박3일 투어 추천합니다.
여유롭고 넉넉히 보려고 2박 3일 일정을 선택했어요. 캐년투어는 워낙 장거리 이동을 해야해서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투어는 훌륭했고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대자연의 위대함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여러 캐년들을 투어했고, 각각 특색이 있어서 다채로웠어요.
함께한 Kevin 가이드님은 전문적이었고 우리들의 옵션 선택권을 존중해주셨어요. 옵션 선택에 따라 코스를 빈틈없이 짜주셨고, 혹시 모를 교통상황까지 고려해서 스케줄을 짜주셨습니다.
사진 찍을 훌륭한 스팟들을 잘 알고 계시고 또 적극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각각의 캐년에서 충분한 시간을 분배해주셨어요.(오히려 저희가 질려서 빨리 왔던 것 같아요..)
운전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으로 안정감 있게 해주십니다. 투어 넘어의 질문들도 아는 만큼 다 응대해주십니다.
전체적으로 후회 1도 없는 투어였고, 덕분에 버킷 리스트 하나를 지울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오고 싶었던 투어였습니다. 감사합니다.